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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의 소리없는 복귀에 반대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선봉에 섰고,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데 앞장섰다
박찬운  | 등록:2017-05-17 11:33:11 | 최종:2017-05-17 13:02:3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박근혜 정권 하에서 주변의 여러 교수들이 장차관으로, 청와대 (수석) 비서관으로 참여했다.

그들은 그곳에 가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선봉에 섰고,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데 앞장섰다. 일부는 박근혜 국정농단의 하수인이 되기도 했다.

나는 이들을 생각할 때마다 분통이 터졌다. 2년 전 그 분노에 기초해 소설 한 편을 썼다. 실명을 거명해 비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말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아마도 그들이 지금 이 소설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나에게 잔인하다고 욕을 할까? 아님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다고 말할까?

지금 그들 일부가 새 대통령에게 사표를 낸 상태에서 아직 장차관직을 유지하고 있다. 좌불안석일 것이다. 이들은 사표가 수리되면 학교로 돌아오려고 할 것이다.

나는 그들의 소리없는 복귀를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다. 영혼을 팔아 권력에 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권에 참여해 한 일이 평소 자신의 학문적 소신과 모순되지 않았다는 것을, 떳떳히 말할 수 없다면, 학생 옆으로 돌아오는 것에 반대한다. 그들이 보수이기 때문에 반대하는 게 아니다. 그런 떳떳함이 없이는 학교로 돌아와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박찬운 /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배반의 계절에도 별은 빛난다

(오랜만에 ‘소설 아닌 소설’ 시리즈를 썼습니다. 제가 만들어가는 SNS 소설입니다. 세상에 대하여 무언가 말하고 싶은데 그냥 맨 정신으로 말할 수 없어 이런 글쓰기를 시도합니다. 읽고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이것은 소설 같지 않지만 진짜 소설입니다.)

#1

“강교수가 문화부 장관에 지명되었다면서. 야, 그 사람 나 그렇게 안 봤는데... 언제부터 BH에 줄을 대고 있었나.”

“허허. 모르고 있었어. 그 사람이 지난 대선 때 그거 있잖아, 그 자문단. 강교수가 그 자문단의 숨은 실세야.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그래? 난 몰랐는데. 하기야 그 사람 최근 몇 년 사이에 많이 변한 것 같더라. 그렇게 열심히 논문 쓰고 책 내고 하던 사람이 언젠가부터 글이 안 나오더군.”

“그래 맞아. 여당에서 주최하는 심포지엄엔 휴강하면서까지 뻔질나게 나가더군. 여권에서 그 사람만큼 좋아하는 경제학자가 없을거야.”

“아니 그렇다고 경제학 교수가 무슨 문화부 장관을 하나. 그건 전공도 아니잖아.”

“아, 이 사람, 순진하긴. 전문성이 뭐 필요 있어, 전문적인 일이야 영혼 없이 일하는 머리 좋은 공무원들이 하면 되는 것이고, 장관은 그저 위와 코드만 잘 맞추면 되는 거야. 어차피 1년 이상 하긴 힘들 텐데…”

#2

강인국. 나는 강교수를 잘 안다. 나와는 고교 동창생이고, 대학도 같은 학교를 다녔다. 그 뿐인가. 미국유학도 함께 했고, 교수도 한 날 한 시에 같은 학교에서 시작했다. 그 친구는 경제학과 교수로, 나는 법대 교수로. 우리는 한 가족처럼 지난 30년 이상을 지내왔다. 우리 집 사람도 강교수의 처와는 오랜 기간 막역한 사이를 유지해 왔다. 강교수 큰 딸과 우리 집 큰 머슴애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다. 그와 나는 명실상부한 평생지기다.

강교수가 장관이 돼? 가까운 친구가 장관이 되었으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 마땅히 단숨에 달려가 축하할 일다. 그런데 그럴 수가 없다. 나는 그가 이 아사리판의 정권 하에서 장관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와 단 한마디 의논도 없었다. 그가 내게 그렇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3

우리 둘은 20년 전 미국 보스턴 한국유학생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했다. 다른 유학생에 비해 나이도 몇 살 위였고 사회과학을 하였기 때문에 유학생들을 만나면 고국 이야기를 주도했다. 우리는 밤을 새우면서 전두환, 노태우를 감옥에 넣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말했다. 민주주의와 정의실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피를 토했다. 빨리 공부를 마치고 귀국해 무언가를 하자고 수없이 도원결의를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강인국의 변화는 10년 전부터 감지되었다. 안팎으로 경제학 교수로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정교수가 되자 돈과 권력이 소리없이 붙기 시작한 것이다. S그룹 계열사인 K회사의 사외이사가 되자 노는 물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방학만 되면 온 가족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떠나고 주말이면 예외 없이 정관계 인사들과 골프모임을 한다는 소리가 들렸다. 언젠가부터인지 아내는 강교수 처가 자기에겐 한 개도 없는 명품 백을 도대체 몇 개나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투덜거렸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의 강교수에 대한 신뢰는 조금씩 허물어져 갔다.

#4

“강인국 후보자, 모 신문을 보니 강후보자가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강력히 주장했던 데 맞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공부하는 국사교과서는 모두 좌편향 되어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를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국가가 올바른 역사를 서술해 올바르게 가르칠 수밖에 없습니다.”

“강후보자는 5년 전 한 세미나에서 검인정 교과서 제도를 반대하면서 자유발행제를 주장했던데 사실입니까? 그런 사람이 국정화를 주장한다? 이것은 학자로서 지조가 없는 행위 아닌가요?”

“예 그런 말을 한 건 사실이지만 그것은 우리 교육계의 심각한 좌경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학문적 차원에서 이야기 한 것에 불과합니다. 현실을 보니 도저히 그럴 것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국정화 지지로 견해를 바꾼 겁니다. 이건 학자적 양심과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국가의 명운이 걸린 문제입니다.”

#5

야당의 반대에도 강인국은 문화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임명되기 전 날 강인국은 저녁 시간을 이용 학교 연구실에 들렀다. 짐을 싸기 위함이었다. 나는 거기에서 그를 만났다.

“차교수, 미안해. 장관 지명되기 전엔 경황이 없어 자네에게 연락을 못 했네.”

“강교수, 늦었지만 축하하네. 그런데 한 가지만 묻세. 정녕 자넨 이 정권에서 장관을 하고 싶었는가? 자네의 학자적 양심과 이 정권이 맞는다 생각하는가?”

“차교수, 자네는 너무 순진해. 아직도 학생시절의 그 열정을 간직하고 사는 것 같아. 나는 그것 떨쳐 버린 지 오래 되었네. 자네가 내 모습에서 그걸 읽지 못했다면 유감이네.”

“그랬는가. 자넨 어떻게 해서 그 열정을 그리도 쉽사리 버리게 되었는가. 나는 자네와 지난 30년 이상 교유하면서 자네야 말로 학자의 양심을 죽을 때까지 지켜갈 친구로 여겼는데...”

“허허. 이 친구야, 인생이란 승부를 걸어야 해. 자네나 나나 이미 50대 중반이야. 이제 얼마 안 가서 우리 시대는 끝나는 거야. 그냥 이대로 살래? 남자로서 한 번 세상에 나가 뜻을 펴고 살지 않을래? 나는 그 승부를 건거야. 학자의 양심? 그게 뭐가 중요하니? 기회가 중요한 거야. 이런 기회는 다신 오지 않아. 나는 그 기회를 잡았을 뿐이야.”

#6

강인국은 떠났다. 그의 연구실 불도 꺼졌다.

“차교수, 자네는 너무 순진해. 이제 우리 나이는 승부를 걸 때야.” 강인국이 남기고 간 말이 계속 내 머리를 맴돈다. 무언가 나도 답을 해야 할 시간이다.

“인국아, 그래 우리가 이제는 인생 승부를 걸 때가 온 것 같다. 자네 말대로 출세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그 길을 포기할 것인가. 답은 나왔네. 자네가 나를 친구라 여겨 같이 출세하자면서 나를 끌어들이려 한다면, 내 말은 이미 준비되어 있네. 그게 뭔지는 자네가 잘 알거야.”

나는 캠퍼스를 나오면서 하늘을 쳐다보았다. 오늘 밤도 별은 빛난다. 별빛은 나와 강인국이 20년 전 어느 날 밤 보스턴 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함께 본 그것이었다. 사람들이 아무리 배반의 계절을 살아가도 저 별빛은 저렇게 변함없이 빛나고 있는 것이다.

출처: http://chanpark.tistory.com/entry/ 배반의 계절에도 별은 빛난다 [박찬운의 아브라카다브라]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4195&table=bypl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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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서울마포 성유  2017년5월17일 17시2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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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親朴 삼성동 8인 ⇒ 서청원‧최경환‧김진태‧윤상현‧조원진‧이우현‧박대출‧민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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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 성유
(86) (-67)
 [2/8]   박근혜 부역자 색출  2017년5월18일 13시49분    
맞습니다.

박근혜의 부역자들을 낱낱이 밝혀 국민들에게 고발해야 합니다.
(99) (-56)
 [3/8]   ㅎㅎ  2017년5월22일 01시42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의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매게 만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가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그들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자칭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96) (-66)
 [4/8]   ㅎㅎ  2017년5월23일 13시19분    
친박수구세력을 보면서 느끼는 영화가 있는데 나이트샤말란감독의 언블레이커블이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지구상에서 가장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백년동안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싶다

그리고 독재를 포함해서 여태껏 기회가 많았음에도 자국민을 학살한 업적외에는 행동한것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북괴정권이 붕괴할거라고 방치한것이 저들의 무기고도화를 도와준거나 다름없는 것이다

따라서 친박수구세력의 정당은 북괴정권과 상호공존한다고 생각해도 전혀 이상할것이 없는 것이다

자 여기서 문제 공존하는자와 대화해결하려는자 중에 누가 국가전복을 꾀하는것인가 생각해볼 일이다

그리고 친박수구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백년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85) (-68)
 [5/8]   ㅎㅎ  2017년6월20일 21시48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국에게는 조건부 핵무기개발 보유포기각서와 쌀시장개방이라는 국가초유의 중대한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으로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저들의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지구상에서 가장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94) (-55)
 [6/8]   ㅎㅎ  2017년6월28일 19시25분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고 누명을 씌어 미군정이 북괴정권과 괴래군들에게 사용하라고 보급해준 총으로 학살을 자행하여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강대국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만의 인맥으로 이루어진 언론사와 대기업과의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놓고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그들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그들의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독재의 방식을 반대했고 대한민국에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한반도의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그들의 일체화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운 국민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자칭보수라 말하는 종일민족반역자후손들과 친박세력이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실체는 한때 그들의 뜻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종북세력으로 취급당한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자유수호 국민주권의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든 국민들인데 바로 이분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 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자칭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보수의 모습을 가장한 수구세력일 뿐이고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자국민에게는 등루거제 하고 미군정을 상대로는 정권을 인정받는 조건부 핵무기의 개발과 보유를 포기하는 내용과 쌀시장을 개방하는 국민의 동의 없는 미정부와의 국가간 불법조약을 맺는 국가초유의 중대한 실수를 야기하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초래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북괴정권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방치한것이 무기고도화를 도운것이며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통일을 원하지 않는 강대국들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본인들이 대한민국에서 종북을 몰아낼수 있는 유일한 안보정당인것 처럼 생각들을 하지만 정작 그에 상응해서 한반도에서 최우선적인 적군인 북괴정권의 존재감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북괴정권을 일망타진할 생각은 하지않고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강대국에만 의존하는 외세추종적인 방식으로 생존해왔던 본인들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까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들과 그 후손들로 구성된 친박세력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자국민을 학살하여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7) (-64)
 [7/8]   ㅎㅎ  2017년7월3일 04시07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들과 친박세력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여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군정통치하에 그들만의 세력으로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대한민국에게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성조기를 내세운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그들에게 종북으로 내몰린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 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수구세력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미정부를 상대로 핵무기포기와 쌀시장을 개방하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야기하여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을 초래하였습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오로지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열강에 의존하여 본인들의 생존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할수 있을지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국민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85) (-63)
 [8/8]   ㅎㅎ  2017년7월13일 00시12분    
종일민족반역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괴정권의 괴래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하고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여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고 군정통치하에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 허리띠를 졸라 매어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집권과 북괴정권의 일인독재 삼대세습이 다를 것이 없으며 국민주권 민주주의의 성장이 가능하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에 의해서 한반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으며 대한민국에게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일본의 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성조기를 내세운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포함하여 명분없는 정권을 유지하고자 미정부를 상대로 핵무기포기와 쌀시장을 개방하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러 북괴정권에게는 국가전복의 기회를 미국에게는 식량의존국으로의 전락을 야기하여 한반도 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을 초래하였습니다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며 정치 경제 언론의 요직을 독점하다시피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 보수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인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91)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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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한미 미사일 지침 폐기한다” 송...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천안함] 정보공개청구 거부에 따...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징계 청원...
                                                 
이국종 교수는 ‘김종대’가 아니...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배신자’를 위하여
                                                 
능소능대한 검사들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홍강철( 북한 생활에 정통한 전문...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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