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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언유착의 달콤한 유혹에 빠진 한국 언론
언론 본연의 역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권력기관을 향한 감시 기능
이진우  | 등록:2015-10-27 16:45:33 | 최종:2015-10-27 16:45:5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교육부가 지난 9월 말부터 국정화 추진 작업을 위해 교육부 안에 있는 전담 팀과는 별개로 비공개 TF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이 공개한 한 장짜리 ‘TF 구성·운영계획안’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충북대 사무국장인 오모씨를 총괄단장으로 하고 기획팀 10명, 상황관리팀 5명, 홍보팀 5명 등 교육부 공무원을 포함해 모두 21명으로 TF가 구성돼 있다는 거지요.

담당 업무는 BH(청와대) 일일 점검회의 지원과 교원·학부모·시민단체 동향 파악 및 협력, 언론 동향 파악 및 쟁점 발굴 등이라고 합니다.

어제(26일) 청와대 관계자는 문제의 TF 문건에 ‘BH 일일점검 회의 지원’이라고 명시돼 있는 것에 대해 “교육문화수석 차원에서 상황을 관리한다든지 하는 건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며 문건의 진위에 대해 사실상 확인까지 해줬습니다.

내용 자체도 논란이 될 만한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을 최초로 단독 보도한 매체가 메이저 보수 및 진보 언론도 아니고, KBS-MBC-SBS 등 공중파 방송도 아니고, 종합편성 채널도 아닌 탐사전문 뉴스매체 ‘뉴스타파’였다는 거죠.

구도만 놓고 보면, TF 구성원 혹은 TF와 업무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내부자가 관련 자료를 비밀리에 야당 측 인사에게 건넨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과정에서 기존 언론이 철저히 배제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

양심선언과 동일한 접근으로 자료를 유출시킨 내부자는 물론, 이를 전달받는 야당 인사도 기존 언론에 대해 신뢰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그렇다 치고,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일보, 서울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리고 전파력이 큰 공중파 방송들은?

통상적으로, 언론과 권력 간에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정보를 숨기고 이것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는 권력기관과 국민의 알 권리 실현과 권력 감시(Watch Dog) 역할을 수행하려는 언론 사이에 서로의 생존을 건 서바이벌 게임이 벌어지는 것이죠. 모든 기자들이 그걸 각오하고 움직이죠.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그와 같은 언론의 역할을 기대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JTBC가 몇몇 탐사보도를 하며 겨우 명맥을 유지했고, 메르스 위기 당시에도 언론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함으로써 출처가 불분명한 각종 카더라 통신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좌냐 우냐, 친 여당이냐 친 야당이냐에 상관없이 교육부 공무원을 포함 21명이 한 달 가까이 TF를 구성하여 움직였다면, 이것에 대해 언론이 추적을 하여 어느 정도의 단서를 잡았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TF의 법적 정당성과 활동의 적정성 등에 대해 국회에서 논의가 이루어지고 국민 여론이 수렴되는 절차를 밟을 수 있죠.

그런데 보수 언론은 보수 언론대로 자신들의 유불리에 따라 보도 및 편집에 대해 보이지 않는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진보 언론은 진보 언론대로 야당 헤게모니 싸움의 숨은 당사자(Stakeholder)로서 훈수를 두거나 국면을 유리하게 끌고 가는 데에만 관심이 있지요. 그 과정에서 언론 본연의 역할을 망각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보수언론은 MB정부의 종편 진출 허용으로 때 아닌 호경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출연료로 패널을 섭외할 수 있다 보니 물량공세로 제작비는 최소화하면서도 선정적인 내용으로 콘텐츠를 구성하여 수익을 낼 수 있게 되었지요. 신문사업 경영이 악화되던 상황에서 오아시스를 만났지요.

진보 언론도 정부와 공기업의 광고를 통한 길들이기 전략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권력 놀이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재벌기업을 향한 비장의 카드는 숨기고 중박 수준의 비판 기사로 일용할 양식을 받아내는 데에 너무 익숙해졌지요. 교육/포럼/컨벤션 등 부대사업 수익 내기에도 열중하고 있구요.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언론 본연의 역할은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탐사 보도와 권력기관을 향한 감시 기능입니다. 이것을 망각하는 순간, 언론은 언론으로서의 존재 의미와 가치를 잃어버립니다. 나꼼수와 같은 팟캐스트 미디어가 언론의 기능을 일부 메워주고, 뉴스타파와 같은 인디 언론이 잇따라 특종보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한국 언론의 심각한 위기 국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1955년 일본 정계에 자유당과 민주당의 통합정당인 자유민주당이 출범하자 그 때부터 40년 가까이 제1 야당이었던 일본사회당은 한 번도 정권 획득에 성공하지 못한 가운데 만년 야당으로서의 자리를 유지합니다. 그러다가 1994년 자민당 및 공명당과의 연대로 사회당 연립내각을 출범시키게 되었지요. 그런 가운데 총리를 비롯 내각 및 국회 요직에 상당수의 사회당 인사들이 진출하여 권력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그 달콤한 권력의 기억이 도리어 독이 되어 일본사회당은 역설적으로 연립내각 출범을 계기로 급격한 몰락의 길을 걸어 지금은 1~2석을 차지하기도 벅찬 군소정당으로까지 전락했습니다. 왜일까요? 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잃었기 때문이지요.

지금 한국 언론도 그와 비슷한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언론 본연의 의무인 탐사 보도와 권력 감시 기능을 내팽개친 채로 온순한 애완견이 되어 기득권과 안정감을 누리다 보면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게 되지요. 이번에 가치 있는 특종 정보의 유통 채널에서 그들이 철저히 배제되었듯이 말이죠.

아울러, 방송과 언론에 종사하는 기자 선후배들에게도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사냥개가 투쟁과 생존을 위한 본능을 잃어버리고 누군가에게 길들여지는 순간 더 이상 사냥에 나갈 의지와 능력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깊이 가슴에 새기고 기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딜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진우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센터(KPCC) 소장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3887&table=byple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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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출세연구가  2015년10월27일 17시34분    
언론인들이 정권의 품에 안기는것은 출세가 빠르기 때문이다. 곡학아세로 라면에 계란 넣은것도 아닌데 같은 멘트 함날리면 국해우원보장 각종 연금에 빽그라운드 끝내주고 출세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하기사 김지하처럼 늙어서 전향 하느니 좀 젊어서 가는게 낫지 ! 오호라 나만 출세하면 띵호와니라
(143) (-103)
 [2/2]   전국으로  2015년10월28일 09시52분    

조국을 사랑합니까 전국으로요
민주주의를 사랑합니까 전국으로요

이 „내용은‟ 제가 국정 감사 때 검찰 총장인지 경찰 총장인지 확실희는 모르나
야당의원이 왜 18대 대선조작 수사 안하느냐?
고발한지 2년이 다 돼 가는데 왜 수사 안합니까?
위중한 사건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곧 할겁니다.
대선조작 사건보다 더 위중한 사건이 있을까요.
헌데 3년이 넣어가도 수사를 안합니다.
이런 좃같은 검찰 검사 판사놈들
같은 범죄자들입니다
제눈으로 똑똑희 본것입니다
또하나 국회 의사당에서 ❞18대 대선조작❝ 건으로 기자회견을 국회방송으로
생방송을 했던것입니다
문제는 국민들이 국회 방송이 있는지조차 모른다는것입니다 국회방송 64번입니다
또 하나 조. 중. 동의 방송은 말할것도 없구요 지상파 모든 방송들이
철저한 권력의 개가되어 알면서도 방송 안합니다
(다음) 싸이트에 (대선조작) 검색하면 쏫아저나옵니다

제가 복사하여 띠운겁니다....

박근혜사위 정윤회 개표조작 부정선거 시인[펌] (1) 펌
2014-11-20 12:44:07
조회 1935 l 추천 9 l 반대 0
woocjet 관심 있는 31 관심 받은 1036 관심
바뀐애 사위 정윤회의 충격 증언 - 18대 대선 부정선거 증언!!!
14.11.04 | 조회 17646 | 댓글 87 | 신고 크게
아래는 범국민연대모임 김현승대표님이 정윤회를 만나 18대 대선 개표조작 부정선거에
대한 증언내용을 녹취하여 18대 대선 무효소송과 대통령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추가자료를 제출하신 내용입니다.
김현승 대표님이 2014년 4월 8일에 정윤회를 직접 만나서 증언을 녹취하였습니다.
바뀐애의 형부인 김종필이가 이렇게 증언했어죠..
'딸까지 낳은 애가 정치는 무슨 정치야..'
[펌한자로서 요부분은 김종필이 "애까지 낳은 것이 정치는 무슨 정치야" 중 어느것인지 정확하지가 않아
정윤회와 결혼한 여자가 최태민 전처 딸인지 박근혜 애인지 정확하지 않음]
정윤회는 바뀐애의 남편 최태민의 사위로..
바뀐애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풀어서 말하자면...정윤회는 자신의 딸과 결혼한 바뀐애의 사위라는 결론입니다.
[요부분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윤회와 결혼한 여자가 누구 딸인지 명확하지 않음]
박지만이 박근혜의 밤의 비서실장이라고 칭할 정도로..바뀐애를 최 측근에서 보좌하고 있는 사람이 정윤회입니다...
한때 정윤회의 딸이 승마대회에서 특혜우승한 사실이 보도된 적도 있었죠...
선거 쿠테타 정권의 실세중 실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런 바뀐애 실세가 김 대표님을 만나서 미친 증언을 할리도 없고..
사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물론 본인의 동의 없이 김현승님이 몰래 녹취했겠지만요...
그 내용이 실로 충격적입니다...
만화에 나올법한..해머로 가격당한 듯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윤회가 증언한 내용에 의하면...
18대 대선 개표조작은 이명박과 새누리의원 53명 그리고 중앙선관위가 주도적으로
공모하여 개표조작을 자행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정윤회는또..
‘대법원이 무슨 즈그가 힘이 있다고 그래’, ‘그렇게 하면 대법원 그 사람 다 옷 벗어야 돼. 검찰도 다 옷 벗어야 돼.
그거에 관계된 사람 전부 다 다 벗고 나와야 돼’ 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이는 대법원과 검찰이 3권 분립의 독립기관이 아니며
..정윤회와 쿠테타 정부의 통제하에 조정있다는 실로 충격적인 증언 내용입니다..
정윤회는 ‘김진태는 내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남재준은 별 볼일 없어'라고 언급하며,
김진태 검찰총장과 남재준 국정원장을 자신이 통제하고 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정윤회가 18대 대선 개표조작을 파해치는 김현승대표님을 찾아가서 바뀐애를 봐다라고 부탁까지 하였답니다..
결국,정윤회가 18대 대선 개표조작을 시인한 것이죠...
대법원장 귀하
입증방법 추가제출
(사건 2014재수18 건)
사 건 : 2014재수18 대통령선거 무효확인의 소
원 고 : 김현승 외 1명
피 고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입증 방법
1. 18대 대통령선거의 부정선거를 이명박 전 대통령과 선거관리위원회 김능환 위원장이 주도했고,
대법원이 권력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다는 정윤회의 증언에 대해.
존경하는 재판장님,
제출된 입증방법은 원고 김현승과 탁향우가 제 18대 대선 박근혜후보의 정치적 후원자인 정윤회를 만나서
대화한 녹취와 음성녹음이 포함된 CD입니다.
원고 김현승은 카이스트에서 물리학과 산업경영학을 전공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정보보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컴퓨터 정보보안 분야에서 1999년부터 종사하였고, 전산부정을 적발하고 감사하는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2000),
컴퓨터해킹을 방지하는 국제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2001)자격을 취득하였으며,
경찰청에 사이버범죄증거분석 업무를 지원하고, 인터넷진흥원에 개인사이버안전기술을 지원하는 등
컴퓨터범죄증거분석 및 보안기술 분야의 15년 경력의 전문가입니다.
저서로는 컴퓨터 문서 및 멀티미디어 문서의 위조 방지 및 위조 검출 기술분야 서적인
‘디지털워터마킹’(2005)을 번역하였습니다.
원고 김현승은 2011년 8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악정보센터의 요청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체의
서버 및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 자문을 수행하였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네트워크와 서버 구성의 특성이
디도스로 인한 불규칙적인 DB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11년 10월 26일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실제로 디도스가 발생하였으며, 당시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이
디도스 공격을 해커들에게 사주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은 유명합니다.
이 때의 자문 경험과 지식으로 중앙선관위의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관련된
시스템적인 보안 문제와 내부 전산 조작에 의한 선거정보 조작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 오던 중,
2012년12월 18대 대선에서의 선거 부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구 소련 연방공화국에 자원 외교를
추진하고 있었는데, 카자흐스탄에서 선관위의 부정선거 시스템을 수입하여 개발하는 사업에 대해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 제안을 한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이 장로로 있는 ‘소망교회’ 신도였으며 소망교회 뒤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명박 대통령과 차모임을 하고, 교회 주차관리도 같이 하는 등 절친하고, 카자흐스탄의
철도연장 공사, 석유 송유관 공사, 지역 도시 개발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부정선거 시스템 수출개발 제안을 거절하였습니다.
이 제안을 거절하였지만,부정선거 전산시스템을 수출하겠다는 것과 구체적으로 전국적 시스템 및
네트워크 연결 구성과 기술적인 정보를 취득하게 되면서 대한민국에서도 이미 부정선거 전산시스템이
기존에 이미 개발 및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윤회는 원고 김현승이 2012년 12월 24일 모 세미나에서 18대 대선에서 중앙선관위가
진행한 부정개표 및 정보 전송 방법에 대해서 발표한 이후, 원고를 찾아왔습니다.
2013면1월 이후 수차례 만남에서 18대 대선 부정을 파헤치고 고소하는 원고의 노력을 중단하고,
박근혜를 봐주라는 말을 반복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4년 4월 8일에 정윤회와 만나서 대화하는 과정에서 이명박,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 53명,
그리고 중앙선관위가 18대 대선에서 공모하여 부정선거를 범행했다는 증언을 듣고,
부정선거에 관여한 주체들을 확인하였습니다.
첨부된 녹취록에서 정윤회는 대법원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으며, ‘대법원이 무슨 즈그가 힘이 있다고 그래’, ‘
그렇게 하면 대법원 그 사람 다 옷 벗어야 돼.
검찰도 다 옷 벗어야 돼.그거에 관계된 사람 전부 다 다 벗고 나와야 돼’
라고 대법원이 중앙선관위와 박근혜 당선자를 비호하고 있으며, 그 비호의 배후에 권력이 있어서
대법원의 판결이 배후 권력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고, 사법부의 독립성이 침해되고 있음을 단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4월 8일 당시 김진태 검찰총장과 남재준 국정원장에 대해서도 언급하기를
‘김진태는 내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남재준은 별 볼일 없어’라고 했고,
실제로 검찰과 국정원이 공모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이 국정원과 검찰이
공모해서 증거를 조작한 것에 대해서 검찰총장은 유임되고, 국정원장만 4월 15일에 사퇴한 것은
정윤회의 발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3권 분립이 헌법에 의해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대법원과 사법부의 독립성은 국가의 존립을 결정하는
치명적인 헌법수호의 문제임에도 부정하게 권력을 취득한 이들은 사법부마저 권력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것으로
치부하고 있는 현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원고는 부인할 수 없는 인과적 불가능성을 확증하는 증거들을 제시하며 제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절차적 심리로서 원고의 주장이 증거와 논거로서 타당성이 최고 사법의 현장인 대법원 법정에서 다퉈지는 과정에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헌법으로 천명된 3권 분립이 살아있음을 증거되기를 희망합니다.
입증방법
1. 입증방법을 제출합니다.
- 대화 녹취록. 1부.
- 대화 녹취록 및 녹음파일 포함된 CD. 1부.
이후 입증자료를 추가로 제출하겠습니다.

❝네이버에❞ (구글) (구글„ 검색에 (대선조작) 검색하면 쏫아저나옵니다
❝다음❞ 에도 검색해 보세요 ❨대선조작❩특급뉴스가 쏫아저나옵니다.


제 목 : [속보] 現정권 실세정윤회 "18대 대선 개표부정, 진실 폭로."

| 조회수 : 11,255
작성일 : 2014-08-21 09:34:13

http://www.youtube.com/watch?v=Ywz3rsa_lLc ..

속보입니다.
현 정권 실세가 18대 대선과정에 얽힌 개표부정의혹의 진실을 폭로했습니다.
지난 4월8일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정윤회 안슨주식회사 대표가 18대 대선의 개표 조작 사실을 전부 털어놨는데요.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새누리당 국회의원 53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모해 대규모 부정선거 범행을 저질렀다는 겁니다.
반면 그전까지 정 대표는 김현승 범국민연대모임 대표를 1년여에 걸쳐 수차례 설득하려 했는데요.
더는 대선부정을 파헤치지 말고 고소도 중단하고 박 대통령을 봐달라는 게 골자입니다.
2012년 12월 24일 김 대표가 국내 한 세미나장에서 중앙선관위의 18대 대선 부정개표 방식에 대해 발표했기 때문인데요.
계속되는 회유에도 쉽게 넘어오지 않자 급기야 지난 18대 대선의 개표과정이 조작됐단 사실을 인정한 겁니다.
현재 김 대표는 정 대표의 당시 폭로내용이 담긴 ■녹음파일 CD와 ■녹취록을 대법원에 제출한 상태인데요.
한편 정 대표의 폭로로 사실상 사법부의 독립성이 심하게 훼손돼 있단 사실마저 드러났습니다.
본인이 대법원과 김진태 검찰총장, 남재준 전 국정원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권력실세임을 과시했다는 건데요.
지난해 조웅 목사가 밝혔던 박 대통령의 내연남이란 사실에 주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998년 박 대통령의 정치입문에 관여한 뒤 줄곧 비서실장으로 일하다가 지난 2007년 갑자기 종적을 감췄는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권력을 행사한다고 해서 그동안 정치권 일각에선 "문고리 권력"으로 불렸습니다.
정 대표의 권력이 삼권 분립을 보장하는 헌법 위에 군림한다면 국가의 존립마저 뒤흔들릴 사안인데요.
김 대표는 추가 입증자료까지 제출할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세월호의 진실
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힘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 보세요
모름직이 유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을 안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는 안 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온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게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 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센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한 그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읍니다
즉 생존자들이 다 아는사실을 손으로 하늘를 가리지 속이려고 합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읍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선반위의 짐이 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고 했읍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결과 발표 첫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눈 감고 야웅 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이 없었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이 없었다 라고 말 한겁니다
충돌은 없었읍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 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 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언론들 더더욱 조. 중. 동 걸래들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 하고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 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요 급커브 안됩니다
그런데 급 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 첬읍니다
세월호 같은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 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러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은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 돌아 갑니다
어떠한 강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법이 없어요 아시겠읍니까
즉 대형배가 제자리 서 있을떼는 어느쪽이든 완전희 꺽어 논 상태에서
프로펠라를 세게 돌리면 꺽어논 쪽으로 그것도 확 돌아가는것이 아니고
서서히 돌아 갈겁니다
마치 그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취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떠들어 뎄읍니다
단언 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더이상 유가족 여러분의 건강 해치지마세요
머리를 쓰세요 방법을 찿으세요 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
억울한만큼 방법을 찼으세요
지금 현제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세월호의 진실입니다
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했나요
대통령다음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 불의에 국정원
돈을 물쓰 듯 하는 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했나요
배에서 건저낸 노트북에 시시콜콜 마치 세얼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정도로 텔레비는 어디놔라 카매라는 어디 달아라
쓰레기통은 어디다놔라
사고뒤에는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거절
SSU해난구조대··········································거절
수중 구조대원도········································거절
살림청도················································ 거절
119도·····················································거절
문화지청도··············································거절
자원봉사도··············································거절
호주 잠수함도··········································거절
일본요청도··············································거절
중국요청도··············································거절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거절 거절 거절
미처도 징그럽게 미첫내
···············반대하는 놈들아 ·············· 느그들은 이해할수 있는가 ······
하기야 느그들에게 짊문을 하느니····
배부른 돼지들에게 짊문하는게 났겠지·····
이들이 합동작전 구조 하였다면 거의다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다 거절 거절 거절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들이 즈그 마음대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중 누가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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