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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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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1852건)
이명박, 당신이 갈 곳은 감옥이다

박원순 시장이 블랙리스트 건으로 이명박을 고소했다. 이명박의 한 측근이 이런 말을 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런 것을 보고받고 지시할 정도로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 과연 그럴까? 이 말...

2017-09-19 16:15:38
전술핵 배치를 외치는 자유한국당의 자가당착

미국의 전술핵이 한반도에 배치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국 내에서 전술핵 배치 문제를 정치적 쟁점으로 최대한 키우는 것입니다. 단지 논쟁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주변 정...

2017-09-19 11:27:42
北 SLBM 기술, 中 해군이 줬다?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관 2∼3기를 갖추고 장시간 잠행이 가능한 신형 잠수함 개발에 나서 80%의 건조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일본 도쿄신문이 대서특필한 내용이다. 신...

2017-09-18 11:09:0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

나는 단순히 달리는 행위 하나로도 인류의 새로운 지평을 이야기하는 뻔뻔함을 갖추고 있다. 나는 달리기로 세계 최고의 대서사시를 쓰겠다고 나선 사람이고 인류 최대의 무대에서 전위예술을 ...

2017-09-18 10:10:1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7

데트몰트에서 하멜른으로 가는 길은 그동안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출발하여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만나지 못한 구릉지대를 만난다.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으로 그야말로 땅은 평평한 것이었다. 평원...

2017-09-15 14:21:45
문재인 정부의 인사원칙, 다시 한 번 생각하자

인사가 만사라 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사람 찾아 제대로 된 자리에 앉히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만일 쉬운 일이면 이런 말도 없었을 것이다. 역대 어느 정권이 성공적인 인사를 했다고 말할 ...

2017-09-14 14:40:2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6

유라시아 길을 달리면서 진정한 동서 문명의 원형을 찾아서 우리들 조상의 삶의 모습과 지혜를 만나러 길을 나섰다. 이 길은 인류의 숨구멍 같은 길이다. 이 길을 통해 인류의 문명이 숨통을 틔...

2017-09-13 14:37:39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만 듣고 무소의 뿔처럼 앞으로 나아가라

지금 우리 국회는 이성을 잃었다. 자유한국당은 적폐의 진상으로 이미 절대다수의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정당이다. 그들은 숨이 끊어지기 직전 단말마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바른정당은 희...

2017-09-13 14:35:43
도둑맞을 때는 개도 짖지 않는다

음주단속에 걸린 운전자를 입건하지 않고 돌려보낸 어느 경찰관이 직무유기죄로 1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런 경우 경찰관으로선 공직에서 쫓겨나고, 연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

2017-09-11 15:12:02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5 빗속에 길을 잃다

도르트문트에서 우나까지는 쭉 뻗은 길이다. 이런 길은 길 찾는 걱정 안하고 주위 경관이나 낯선 사람들을 여행자의 눈으로 바라보며 달리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구름이 하늘을 덮었지만 곧...

2017-09-12 10:48:47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

역사 고도 라인베르그의 새벽을 알리는 녹슨 청동 종소리가 은빛으로 은은하게 천상 유혹처럼 울리며 나그네의 곤한 잠을 깨운다. 낯선 곳에 여행을 하면 언제나 눈은 처음 보는 것들로 분주하...

2017-09-11 09:26:48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북핵의 본질은 북한과 미국의 갈등이다. 북은 핵을 통해 체제(정권)를 유지하고 미국과의 관계에서 대등한 위치를 점하려고 한다. 핵은 그들에겐 지금으로선 생명줄이다. 그런 북이 이런 압박으...

2017-09-08 13:05:42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3

국경선에는 군인도 없고 경찰도 없고 보안요원도 없었다. 당연히 검문소도 없었다. 뭉게구름이 넘나들고 바람이 넘나들고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마치 이웃동네 마실 다녀오듯 넘나들었다. 그리...

2017-09-08 11:37:50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2

미국횡단을 하고 곧 대한민국 일주를 하고 부산에서 광화문까지 달려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유모차이지만 사실 임무를 마칠 때도 되었다. 임시방편으로 끈으로 묶어서 어제 일정을 끝마쳤는데...

2017-09-07 11:48:48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1. 출정식에 경찰 등장

출발선에 서니 이제 1만6천여km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이정도면 좀 힘들겠지만 해볼 만한 거리이다 싶다. 처음 두어 주일은 신체의 각 기관이 이런 터무니없는 육체적 고통에 적응하느라 몹시...

2017-09-06 17:37:02
전략자산의 허상, 미국 무기를 함부로 사서는 안 되는 이유

무기도입으로 안보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화될 가능성마저 있습니다.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동맹국의 부당한 요구는 단호하게 비토해야 할 것입니다.

2017-09-06 13:19:09
[신간소개] 자주인을 위한 진짜 조선 역사

우리가 배운 조선은 어떤 나라일까? 시도 때도 없이 당파 싸움을 하였고, 봉건사회를 배경으로 신분 차별이 심했으며 그래서 망했어야 하는 나라로 인식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서구사대...

2017-09-07 08:35:03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하는 이유

차별받는 사람들은 보통 그러한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른 채로 차별을 받습니다. 그러한 차별이 없을 것이라고 믿고 갖은 노력을 다하다가 실패한 이후에야 그 이유를 깨닫습니다. 차별의 ...

2017-09-04 23:12:35
[전문] 민주당 추미애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오늘 우리의 위대한 도전은 위대한 성취를 이뤄낼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과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과 함께 더 낮고 더 겸손한 마음으로 그 길을 가고자 합니다.

2017-09-04 14:56:19
시진핑, 文도 외친 軍개혁…‘육’방부가 문제다!

최근 시진핑 국가주석이 측근인 리쭤청(李作成·64) 육군 사령관(상장)을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참모부 참모장으로 승진시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성도일보 등을 비롯한 각종 중화권 ...

2017-09-04 12:01:14
우리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검사’는 누구인가

검찰은 현재 수사권과 기소권 그리고 공소 유지권을 갖는 명실상부한 권력이다. 이에 반해 경찰은 대부분의 사건을 수사함에도 불구하고 그 권한은 취약하기 짝이 없다.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

2017-09-04 09:18:00
한.미 국방, “한반도 비핵화 외교적 노력 지지”

북한의 지난 29일 중장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형’ 발사로, 한반도가 다시 험악한 분위기로 접어드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국방장관은 한반도 비핵화의 외교적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송...

2017-09-01 11:19:04
김기춘 불변기간의 날벼락을 맞다

역사에 남을 해프닝이 발생했다. 김기춘의 항소가 항소기각의 결정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항소이유서를 법정기간 내에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어찌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2017-08-31 13:07:03
사회교리와 인간관계

사람 많은 대도시일수록 사람과 마주할 일은 줄어든다. 출근길부터가 그렇다. 더 이상 버스에서 회수권을 받는 운전기사도, “오라이~”를 외치는 버스 차장도 없다. 후불식 교통카드가 단말기...

2017-08-30 15:05:18
원세훈 선고공판을 주목한다

오늘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선고공판이 있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초미의 관심사다. 유죄선고가 내려져 국정원 적폐청산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인가, 아니면 예기치 않은 선고가 있음으로써 그 ...

2017-08-30 09:56:28
런던 여행기 ②

런던은 관광객에게 멋진 도시일 뿐 아니라 그곳의 주민들에게도 살기 좋은 훌륭한 도시입니다. 런던 시내를 걸으면서 거기 사는 사람을 부러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서울이란 도시에서 ...

2017-08-29 10:55:54
런던 여행기 ①

런던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라고 하더군요. 최근 몇 차례에 걸쳐 테러가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웨스트민스터 지역은 늘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거리는 언제 테러가 ...

2017-08-28 14:44:37
해경253함장, 가라앉는 천안함 보고도 “위치부이 설치안했다”

천안함 함수가 바닷속으로 완전히 가라앉기 직전 100m 앞까지 가서 수색하던 해경 253함의 함장이 가라앉고 있는 함수를 보고서도 위치부 설치나 생존자 확인 등을 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장...

2017-08-25 17:22:26
삼성에 관한 세 가지 관점

지금은 세계 1위 반도체 회사로 등극한 삼성전자이지만 지난 1974년 ‘한국반도체’를 인수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이 글로벌 전자 및 IT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들은 거의 없...

2017-08-25 15:06:48
중국군, 남중국해를 방공식별구역(ADIZ) 끼워 넣으려는 까닭은?

중국 해군과 미군 해군 사이 동아시아 상공에서 신경전이 벌어졌다. 공중감시 탓이다. 전문적으로 풀어서 말하면 공중전력을 활용한 ‘전자정보 감시 및 정찰(ISR)’ 경쟁이다. 지난달 24일에 ...

2017-08-25 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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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5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26267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23677 미국인들아, 들어라!
14184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12210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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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6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7306 우리의 체제변혁을 꿈꾸며 ②
7171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공교육 황폐화시킬 ‘방과후 학교 ...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가장 빠른 시일에 강력한 대북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KR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시킨 김종...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여름여행 후기 ② 아직도 우는 ‘...
                                                 
정치인 자녀의 마약 투약을 용서하...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
                                                 
배움과 실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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