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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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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poft님 기사보기 (1820건)
일고의 가치도 없는 야당 주장

야당이 청문절차를 통해 후보자가 적절한 재판관 자격을 갖지 않았다고 공격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정치적 성향을 근거로 해선 안 된다. 그 후보자가 싫으면 그것보단 헌법재판관으로...

2017-08-19 21:30:16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역사라는 것이 어느 쪽으로 서술이 되건 그 반대쪽에 서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역사왜곡이 될 수밖에 없지요. 따라서 모두가 수용하고 인정하는 ‘올바른 역사’라는 것은 현실에 있어서 결코 ...

2017-08-17 09:36:22
임청각, 법흥사지 7층 전탑에서 일제의 만행을 보다

기회가 되어 안동에 가면, 꼭 이곳을 가보길 바란다. 석주 이상룡 선생에 관해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가시라. 임청각의 모습이 단순히 고가로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전국 명찰의 탑을 둘러보고 ...

2017-08-16 11:04:38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연대시위가 개최된 것은 지난주 트럼프의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전쟁책동 발언(화,8/8 오후) 다음 날(수,8/9) 미국인 평화운동단체들이 주도하여 백악관 앞 긴급시위가 있자 목, 금 ...

2017-08-16 09:09:05
JNC TV 개국 방송 박주민 의원 인터뷰

2013년 6월 미주 한인들을 주축으로 출범, 권력의 통제를 받아 제 기능을 못하는 국내 언론의 현실을 보며 외신을 번역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던 ‘정의와 상식을 추구하는 시민 네트워크’, 정...

2017-08-14 13:17:57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오늘은 전 민족의 기념일인 8.15 광복절이다.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다. 죄 없는 죽음은 더 이상 없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공표하고 친일.친미 세력과 미 패권주의와 선을 그은 후, 동족과...

2017-08-15 10:38:05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문제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북한은 미국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ICBM을 개발하였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고 미국은 더 이상 북한을 중국의 손에만 맡겨 둘 수 없다...

2017-08-11 09:15:03
피하는 게 상책이다.

지금은 전쟁은 아니지만 가상의 전쟁 이미지를 만들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일명 ‘하이브리드 전쟁’이 진행 중입니다. 실제 전쟁을 대체하는 지도자들의 ‘위신의 전쟁’, 상대방에게 자신의 위...

2017-08-10 13:10:47
법원·검찰의 차관급 대우 당장 없애라

주권자들이 내는 세금을 검사나 법관의 차관급 예우를 위해 사용할 수는 없다. 법조에 있는 허풍을 과감하게 빼야 한다. 나는 그게 검찰개혁 그리고 법조개혁의 출발점이라 본다.

2017-08-09 15:00:09
시진핑 “우리 군대는 모든 적을 이길 수 있다”

‘주시하오(主席好·주석님 안녕하십니까)’ 열병식에 참석한 병사들이 사열하는 시진핑 국가주석(이하 시 주석)에게 이렇게 외쳤다. 원래 ‘서우장하오(首將好)’라는 구호를 썼지만, 이날만큼...

2017-08-08 14:38:29
적폐청산이 어떻게 정치보복과 같은 말일 수 있나?

아직 파기환송심의 판결이 나지는 않았지만, 여러 정황증거에 미루어 볼 때 2012년의 대통령선거에서 원세훈 지휘하의 국가정보원이 개입한 것은 거의 사실임이 분명합니다. 최근 공개된 원세훈...

2017-08-07 13:36:40
처음 들어보는 희한한 ‘구축효과‘의 정의

"정부는 소득 주도 성장을 위해 들어온 세금보다 더 많이 지출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씀씀이의 효율성에서 정부는 민간을 이길 수 없다. 한정된 재원을 정부가 더 많이 가져다 쓰는 것은 국가 ...

2017-08-02 08:45:45
미국의 압력이 세긴 셌는가 보다

우리의 운명을 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 처지. 자꾸만 눈치나 살피면서 연명이라도 모색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한 한반도 주변정세...

2017-08-01 13:34:04
내성천을 아십니까?

경부 영주에 있는 내성천은 새하얀 모래사장 위로 맑은 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지요. 그곳의 깨끗한 물을 가뒀다가 낙동강으로 방류해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명분으로 1조...

2017-07-30 12:40:34
“평화협정 왜 필요한가”

정전협정 64년 만에 정부가 처음으로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노력’을 선언했다. 평화협정을 위해서는 남북과 북미 관계, 남한 내부의 갈등, 한미동맹, 북핵 등을 동시에 풀어 가야 한다. 이를...

2017-07-28 13:42:20
쓸모없는 인권위,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인권위가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선 방법이 없다. 설립 초기의 자세로 다시 인권위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대수술을 단행해야 한다. 인권감수성과 전문성 넘치는 인권위원으로 인권위를 재구성하...

2017-07-28 13:32:45
검찰개혁의 본질, 방향, 과제 그리고 경찰개혁

이제 검찰개혁이 본격적으로 우리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것은 문대통령의 주요 선거공약 중 하나였고 지난 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발표한 100대 국정과제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과제...

2017-07-27 11:54:38
누구도 내 생각의 자유를 죽일 수 없다

어떤 시대에도 칼뱅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면 그에 맞서는 자 카스틸리오가 나타나야 한다. 그게 인류가 살아온 길이다. 그것은 내가 사는 이곳 대한민국 아니 저 북녘 땅에도 마찬가지다. 문...

2017-07-24 12:41:22
강대국이 전쟁을 결심한다면

최근 미국을 각기 다른 기회에 다녀 온 세 인사로부터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첫 번째 인사는 미 국방부에서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에 대한 구체적 시나리오가 검토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2017-07-21 14:11:53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과 충돌 증거”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지 어언 8년 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 불행한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법정공방은 2017년 후반기로 접어든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진실의길은 이 사건의 ...

2017-07-21 08:58:03
독자 중심의 명료한 글쓰기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의 위기를 말한다. 나는 이 위기의 원인 중 하나를 글쓰기에서 찾는다. 지식인, 그중에서도 인문학자나 인문서 번역가들은 알기 쉬운 글을 쓰고, 알기 쉽게 번역해야 ...

2017-07-20 10:34:42
나는 왜 시민운동에 투신하게 됐는가?

도대체 몸뚱이도 작지 않게 성장한 이 나라를, OECD 가입국이고, G20국이라며, 선진국이라도 된 양 매일같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전 국민이 나라를 목숨 걸고 지켜...

2017-07-20 07:24:08
젊은이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이 시대의 젊은 세대에겐 위로가 필요하다. 그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선배 세대의 훈계가 아니다. 풍요로운 물질문명 속에서 방황하는 젊은이의 좌절과 분노를 껴안지 않으면 안 된다. 세계는...

2017-07-19 14:17:43
위키리크스, “ 미국은 한반도 통일 원하지 않아” 폭로

문재인 대통령의 북에 대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미국과 일본의 격앙된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VIVA100.COM 은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리턴이 “우리는 한반도의 통일은 바라지 않는다...

2017-07-18 12:37:56
문재인 정부의 아킬레스건 탈원전, 어떻게 추진해야 할까

나는 이 탈원전 문제가 향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좌우하는 최대 현안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탈원전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선 정권의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은 에너지 정책의 근본적 ...

2017-07-16 16:33:56
특검 가자는 국민의당, 김미경 특검하자면 받아들일 것인가

국민의당이 문준용 특혜 제보조작사건을 돌파하기 위해 특검을 하자고 대여공세를 펴고 있다. 길게 이야기할 것도 없이 국민의당의 이 같은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지다.

2017-07-13 11:53:12
대중을 상대로 하는 글쓰기는 명료해야 한다

나는 몇 번 정희진의 칼럼에 대해 이곳에서 비판을 한 적이 있다. 그의 젠더의식에 대한 반론이 아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는 남성주의를 비판하는 그의 신념을 깎아내릴 생각은 추호도 없...

2017-07-11 14:02:31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김련희씨의 탈북경위는 이랬다. 요양차 중국의 친척집에 놀러 갔다가 탈북브로커에게 속아 여권을 빼앗기고 감금이 되었다. 남한에 들어온 첫날부터 돌려보내 달라고 애원했지만, 국정원의 대답...

2017-07-10 13:04:12
‘최저임금 인상’ 홍장표 경제수석에 기대를 건다!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최저임금 정책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갑론을박의 토론이 있는 것은 미래로 향해 나가는 한국사회를 위해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마침, 필자가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이 ...

2017-07-07 10:29:37
‘백범맨’ 윤이상 선생님과 동백나무

백범 선생님의 인생역정과 너무나 흡사하신 이타적 삶을 살다 가신 고 윤이상 선생님 탄생 100주년인 올해 대통령 영부인께서 동백나무를 윤이상 선생님 묘소에 심어주심에 감사드린다.

2017-07-06 16: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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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94 한민구와 천안함 조작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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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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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최측근 배넌 “대북 군사옵...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여름여행 후기 ② 아직도 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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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주장] 의정부역 엉터리 ‘안중근 ...
                                                 
위선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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