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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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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2차 정상회담 가능성 커… 北, 구체적인 비핵화 행보 믿...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2차 정상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를 취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고 싶었던 말

8월 20일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손석희 앵커는 1992년 클린턴과 부시의 대선 이야기를 꺼내면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라는 선거 슬로건을 말했습니다. 이후 손석희 앵커는 언론이 보도한 ...

청와대 “남북연락사무소 제재 위반 아니다”... 美국무부 “반드시 비핵화...

청와대는 20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에 관한 대북 제재 논란에 관해 “대북 제재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미국 국무부는 “반드시 비핵화에 보조를 맞...

[칼럼] 몰상식, 비상식이 지배하는

한국의 정치인들은 눈을 크게 뜨고 넓게 보고 멀리 보라. 특검 나부랭이에 목을 매고 싸우지 말라.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구가하며 함께 평화를 노래하는 광경을 생각해 보자. 그것은 꿈이 아...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항공모함, 왜 잘못된 선택인가?

중국 해군의 항모 보유는 태동(胎動)부터 잘못되었으며, 지금 이에 따라 파생되는 문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는 중국 해군에게 시간이 촉박해서도, 예산상 제약이 있어서도 아니고, 인력이 불충...

조중동은 왜 언론이기를 포기했을까?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 발표를 두고 조중동이 악의적인 비난성 글을 쏟아 붓고 있다. 올해 들어 일자리가 5,000명 수준으로 떨어진 현실을 두고 ‘고용재난’이라며 ‘정부가 취한 정...

방송 심의규정까지 위반하며 삼성 홍보하는 ‘종편’

지난 8월 10일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발표 당일, TV조선‧채널A‧MBN은 이 소식을 저녁 종합뉴스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합니다....

[오영수 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

사람들은 달에 첫 발자국을 남긴 닐 암스트롱만을 기억한다, 하지만 두 번째 발자국을 남긴 올드린은 우주로부터 지구로 귀환한 첫 번째 우주인이었다

앵커와 기자의 말이 다른 이상한 ‘TV조선’ 뉴스

신동욱 앵커가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모르고, 실수로 ‘국방안보연구소 소장’이라고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신동욱 앵커는 SBS에서도 오랫동안 앵커를 했던 베테랑이기 때문입니다. ‘안보’와 ...

정말 신문을 읽으면 세상이 보일까?

고등학교 논술시험이 생기면서 언론사들이 ‘신문을 읽으면 세상이 보인다.’거나 혹은 ‘같은 주제의 다른 기사’라는 난을 만들어 수험생들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길러주고 있다. 정말 신문을 보...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이명박 박근혜의 법 무시와 사법농단 이에 부화뇌동한 양승태와 이상한 법관들의 이상한 법집행의 결과가 오늘의 피할 수 없는 엄중한 사태를 초래한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 양승태가 저지른 망국적 ...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안이 된 언론

드루킹이든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이든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면 제대로 수사를 하고 언론은 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권력을 무너뜨...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시민들은 “언론 오보가 가짜뉴스보다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언론이 생산하는 오보가 훨씬 파급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언론 오보는 ‘사실을 오인했다’라는 정정보도...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5

누렇다기보다 오히려 불그스름한 황금빛 강물은 아직 상류라 거대한 모습을 보이진 않지만 14억 중국인을 낳아서 키우고 먹여 살리는 웅혼한 기상이 피부로 스며든다. 빠른 속도로 흐르는 강의 모습에...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고 하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감춘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987년 여야 합의로 개정한 현행 헌법 전문에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체제보장과 체제수호를 정확히 접근해야 북미관계가 읽힌다

체제보장은 정치적 관점으로 이북의 집권층에게 보내는 안위의 약속이다. 체제수호는 이북이 내부적으로 국가와 사회를 지키고 발전시켜가야 하는 당면 과제이자 권력으로서의 의무일 것이다. 미국의 ...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김정남 사건의 재판이 곧 종결될 모양이다. 결과가 어떠하든 이 사건은 수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박근혜 +황교안 정권’의 청와대와 이병호의 국가정보원, 얼치기 의원들, 사이비 전문가들, 한국과 ...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다음 달 1일 기무사는 새로운 옷을 입고 국민 앞에 나타난다. 국민의 축복과 기대 속에 탄생하는 ‘군사자원 지원사령부’의 모습을 기대한다. 국민들이 악마처럼 사갈시(뱀이나 전갈을 보듯이) 하던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4

슬픔에 옳고 그름이 없다. 눈물만큼 순수하고 빛나는 것이 어디 있으랴! 이유 없어도 우는 사람 옆에만 있어도 눈물이 나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남의 슬픔을 조롱하지 마라! 얼음을 부수고 길을 만드는...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를 앞두고 박해전 판문점선언실천국민연대 상임대표가 13일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제하의 제정당사회단체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발표했...

김병준과 허익범,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님들!

김병준과 허익범, 그들은 꼭 닮았다. 마치 판박이 같다. 그들이 결정되기 전, 그 자리 후보로 물망에 오른 사람들 가운데 대부분이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는 것부터 그렇다. 왜 그랬을까? 가치도, ...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역대 최저치인 58%까지 떨어졌습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자 언론은 일제히 부정적인 평가를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도...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3

우웨이는 하서회랑의 주요길목이다. 이 길목을 장악하는 민족이 서역과 실크로드 주도권을 장악하게 된다. 전쟁 끝난 뒤에는 이긴 쪽 문화와 종교가 이곳에 펼쳐진다, 그래서 이곳은 인종과 문화와 종...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고공행진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0%대가 붕괴되고, 민주당 지지율 또한 40%대가 무너질 위험을 보이면서 청와대는 물론 정치권 친...

원희룡 제주지사, 아름다운 제주 비자림로를 파괴하다

제주 공항에서 성산 일출봉 쪽으로 가려면 시원한 바다를 보면서 해안도로를 타거나 오름 군락을 지나는 중산간 도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30분 정도를 달리면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한국의...

백악관 관계자 “볼턴의 ‘北, 1년 내 비핵화 약속’ 발언은 언론에 나온 ...

백악관 관계자가 존 볼턴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연일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1년 내 비핵화하겠다고 약속했다’는 발언의 근거에 관해 ‘언론...

1989년 해직당했던 전교조교사 원상회복시켜야…

2018년 8월 6~7일 이틀간 울산광역시학생수련원에서는 열린 ‘교육민주화유공자동지회전국대회’에서 결의한 우리의 요구다. 1989년 권력에 의해 강제 해직됐던 멀리 제주에서 전남 부산 충청 서울에...

‘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서울시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제로 결제서비스(일명 ‘서울페이’) 도입을 추진합니다. 서울페이는 고객이 물건을 구입하거나 식사 등을 하고 가게에 부착돼 있는 QR코드를 스마프폰 앱으로 찍고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2

어느덧 7월 말이다. 하루하루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사막의 무더위 속을 몇 달 달리다 보니 이제 기력이 많이 쇠해졌다고 느낀다. 눈을 뜨고 길 위에 나서는 것이 두려워진다. 오늘은 또 어떤 낯...

[이정랑의 고전소통] 덕위병시(德威幷施)

지금까지 이명박 박근혜의 언행과 통치행태를 되 살펴보면, 그 해답은 너무나도 자명 하다. 애석한 일이나, 그들은 자신들이 파놓은 무신불입(無信不立)의 깊은 함정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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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2차 정상회담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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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회찬의 부재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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