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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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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1386)

조선소에서 수리하고 나올 때 선체는 깨끗한 상태로 출항합니다. 천안함 외판은 세 가지 색상의 페인트로 도색되어 있었습니다. 회색, 흑색, 적색 페인트입니다. 회색과 흑색은 부식방지용 도료이며 ...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1717)

작전상황도에는 참 소중한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저 작전상황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천안함 진실의 문은 더 오랜 세월 닫혀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들...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074)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보고를 최초로 한 사람은 천안함 김광보 포술장입니다. 그는 천안함 반파 직후 21:28분경 2함대 사령부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를 하고 구조요청을 합니다. 김광보 포술장이 2...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037)

지난 10월 8일 고양 저유소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언론은 앞다퉈 속보를 내놓았고, 관련 기사만 수백 건이 넘게 보도됐습니다. 뉴스타파 박대용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합뉴스와 한국일보 기사...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4078)

오늘은 10월 9일, 꼭 찾을 사람이 있습니다. 세종대왕? 아닙니다. 10월 9일은 한글날이기도 하지만, 이 나라 분단체제를 한 층 공고화하게 만든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합작극 ‘버마(미얀마) 아웅 산 ...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317)

지난 9월13일 평택2함대에서 열렸던 천안함 선체 및 어뢰에 대한 검증절차를 기점으로 천안함 항소심 재판이 후반부로 진입하였습니다. 하여 지난 8년간 분석하고 재판을 통해 확인되었거나 문제가 제...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1398)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1면입니다. 제목을 보면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조선의 즉시 독...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계획들 (2713)

지난 9월 8일 노컷뉴스 소셜미디어 계정은 ’11년 만에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 ‘백두산 트래킹’ 꿈 이룰까’라는 자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 문...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1061)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가 처음 실시한 선체 현장검증에서 어뢰 폭발이냐 좌초충돌이냐를 놓고 검찰-국방부와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 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

경제 기사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170)

8월 21일 <조선일보>는 1면에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조선일보는 신한카드 가맹점의 폐업 현황과 국세통계연보 등을 근거로 금융위기 때보다 자영업자 폐...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고 싶었던 말 (2835)

8월 20일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손석희 앵커는 1992년 클린턴과 부시의 대선 이야기를 꺼내면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라는 선거 슬로건을 말했습니다. 이후 손석희 앵커는 언론이 보도한 ...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2062)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고공행진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0%대가 붕괴되고, 민주당 지지율 또한 40%대가 무너질 위험을 보이면서 청와대는 물론 정치권 친...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사 합작품 (1475)

2016년 4월 북한식당 여종업원 집단 탈북이 결국 우리 정보기관이 기획한 유인납치극으로 결론이 날 모양이다. 전부는 아니고 일부라는, 궁색한 변명을 달아서… 때마침 대통령이 국군기무사령부를 해...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있고 정권을 퇴출시킬 수도 있다 (1844)

전직 경찰청장의 이 발설은 그야말로 경천동지하고도 남을 망언인데, 조선일보에는 즉각 사실 무근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나는 조선일보의 이 주장을 믿는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

전기요금 폭탄의 진실 (1092)

가장 적게 전기를 사용하면서도 요금 누진제로 인해 국민들은 호구처럼 산업용 전기요금을 대신 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전기는 누구나 공평하게 사용해야 하는 에너지입니다. 장소, 소비자에 따른 차...

기무사, 노무현 대통령 살던 아파트까지 사찰 (1053)

“국민이 아니라 권력을 바라보는 정치군인의 집합소를 일소하지 못한다면 국군에 대한 문민통제는 요원한 일이다.” 12.12 쿠데타의 주역으로 권력을 쟁취했던 기무사는 아직도 그들이 대한민국을 ...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1597)

벗님께서 이번 기무사 내란모의 사건에 대한 상황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벗님의 상황 인식과 이를 풀어내는 능력은 탁월합니다. 조금 길긴 하지만 이 글을 통해서 이번 기무사 계엄모의...

기무사. 대통령 군 통수권에 조직적으로 저항하나? (1095)

국군기무사령부가 100기무부대장인 민병삼 대령의 국회에서의 송영무 국방장관 ‘디스’발언 외에도 과거 송 장관의 발언을 추가로 언급하면서 송 장관 흔들기에 나선 양상이다. 이는 민 대령이 국회...

정의에 살다간 정치인 노회찬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은 무엇인가? (1065)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전하는 “노회찬 추모관” (이름은 무엇이든..)을 국회에 지어 그의 발자취와 메시지가 세상과 끊어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전국에서 정치에 뜻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아...

[칼럼] 노회찬과 정치자금법, ‘정의’ 그 쓸쓸함을 대하며 (1211)

故노회찬 前 원내대표를 좋아했던 사람들은 이제 그를 ‘사이다 노회찬’으로 기억할 것이며 싫어했던 사람들은 ‘비겁한 노회찬’으로 기억할 것이다. 즉 그를 좋아했던 사람들은 ‘그의 사이다 발언...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3181)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 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2007)

탄핵 당시 박근혜씨를 지키기 위한 기무사의 내란 음모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공개한 67페이지 자료에는 기무사가 계엄을 성공하기 위해 국정원과 국회,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1226)

천안함을 파괴했다는 이른바 1번어뢰에 처음부터 엉켜있던 ‘의문’의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제거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국방부가 법정에 제출한 어뢰추진체 인양시부터 합조단으로 옮겨졌을 때까지의 ...

문재인에게 실망했다는 당신, 측은하다 - 그 이유 (1132)

촛불로 모든 것을 이룬 게 아니다. 단지 대통령 하나가 바뀐 것뿐이다. 국회를 비롯한 법원이며 언론 등, 우리 사회 중추 세포의 저항은 완강하다. 우리가 문재인에게 기대해야 하는 것은 단기적 이익...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1007)

천안함 사건 당시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사고상황을 보고받고 구조 지휘를 했던 작전참모가 해군참모총장에 내정됐다. 그는 천안함 사고 직후 합참에 천안함이 ‘9시22분이 아닌 9시15분에 좌초됐다’고...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1174)

박정희의 권력욕(權力慾)은 그 뿌리가 깊다. 당시로선 그만하면 선망의 대상이었던 보통학교(현 초등학교) 교사를 때려치우고 만주로 간 것부터가 그 시작이다. 나이가 많아서 군관학교 입교가 거부당...

1986 김포공항 테러 : 진상과 은폐의 서사 (1522)

전두환 정권 시절 치안본부장(1986.1∼1987.1)을 지낸 강민창 씨가 7월 6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이 나라 민주화의 분수령이 된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의 주역. ‘턱 하고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그의...

검찰 천안함 생존장병 이름‧행적 뺀 진술서 제공 (1025)

검찰이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하려던 생존장병들의 진술서 원본을 장병들 이름과 주요행적, 장소까지 지운채 변호인에 제공해 방어권 침해라는 반발을 샀다. 재판부는 군사기밀을 제외하고 생존...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지 않은가? (1902)

국회의원 나리들이여, 법조인들이여, 정치인들이여… 당신네는 등록금을 벌겠다며 아버지를 따라 건설현장에 따라 갔다가 화재로 참사를 당한 모습을 보면서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님 추모특집 (1631)

오늘의 [여인철의 음악카페]는 저에 대한 힐링 겸 김희숙 여사님 별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의미를 담아 특집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조금 치유가 됐습니다만, 이 노래를 들으신 분들도 힐링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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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078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3181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2835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713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074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062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2007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
1844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
17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민바행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
                                                 
토사구팽 확실 김성태동지의 必死 ...
                                                 
문화에 담겨 있는 이데올로기 아세...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국토부 항공정책실 공무원 34.5%, ...
                                                 
KBS의 민주당 돈봉투 오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전성기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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