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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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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이명박, 당신이 갈 곳은 감옥이다 (1004)

박원순 시장이 블랙리스트 건으로 이명박을 고소했다. 이명박의 한 측근이 이런 말을 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런 것을 보고받고 지시할 정도로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 과연 그럴까? 이 말을 누...

기레기 대참사,트럼프 트윗 ‘오역’을 그대로 받아쓴 언론사들 (102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관련 트윗을 올리자, 한국 언론사들은 앞다퉈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북한에서 기름이 부족해 줄을 서고 있다’가 아니라 ‘북...

배움과 실천 (2666)

한반도문제는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 중단-한미 군사훈련 축소 및 중단-한미의 북한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핵동결- 비핵화의 경로를 갈 수 밖에 없을 듯하다. 그리고 그 과정 전체를 관통하는 전제...

‘돌봄’ 이제 우리도 지자체가 감당해야… (1327)

“초등돌봄교실, 지자체 이관”을 놓고 시도교육감들과 공공운수노조가 힘겨루기가 시작됐다. 시도교육감들은 현재 초등학교 1·2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초등돌봄교실’을 지방자치단체가 설립...

문재인 정부의 인사원칙, 다시 한 번 생각하자 (3018)

인사가 만사라 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사람 찾아 제대로 된 자리에 앉히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만일 쉬운 일이면 이런 말도 없었을 것이다. 역대 어느 정권이 성공적인 인사를 했다고 말할 수 있을...

부산 언론의 ‘BNK 문재인 인맥’ 보도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617)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 동시에 부산 지역 언론도 연일 BNK 관련 보도를 쏟아내며 문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 언론 보도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앞서 말했듯이 BN...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만 듣고 무소의 뿔처럼 앞으로 나아가라 (2202)

지금 우리 국회는 이성을 잃었다. 자유한국당은 적폐의 진상으로 이미 절대다수의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정당이다. 그들은 숨이 끊어지기 직전 단말마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바른정당은 희망이 ...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대북 제재안 통과 (2955)

어제 아침(07시) 유엔의 대북 제재안이 통과되었다. 미, 중, 러, 영, 프 5강대국은 사전 합의를 보았고, 이에 어느 나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언론들은 이번 대북 제재안이 예상보다 완화되었다...

자유한국당이 바라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2520)

자유한국당은 그들이 저지른 적폐가 드러날까 두려워 문재인 정부의 개혁을 사사건건 훼방을 놓고 있다. 태생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1948년 대한민국의 건국이 옳고 정의로운 선택이었다는 ‘...

박사모 영화로 알았던 ‘미스 프레지던트’의 기막힌 반전 (1798)

영화는 박정희를 가리켜 아직도 ‘위대한 영도자’라고 부르며 박근혜 탄핵에 눈물을 흘리는 이들을 무조건 배척하지 않습니다. 김재환 감독은 영화를 통해 대를 이은 박정희 부녀의 신화가 어디서 나...

“가장 빠른 시일에 강력한 대북 무력시위”한다더니… 한미, “계획없다” (2384)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합참의장이 빠른 시일 안에 강력한 대북 무력시위를 약속했으나, 아직 한미 간에는 연합군사훈련 등 아무런 일정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디 애틀랜틱, ‘문재인 대통령이 옳다’ (3530)

미국의 저명한 매체 디 애틀랜틱이 북한 핵 위기에 대응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방법이 옳다고 주장하는 논평을 실었다. ‘한국이 옳다’ 라는 헤드라인으로 선보인 이 논평은 전쟁 협박과 적극적 전쟁...

진정한 지지는 냉정한 비판입니다 (3032)

비판이 없는 사회는 개인은 물론 단체나 국가도 썩기 마련이다. 건강한 비판이야 말로 우리 사회를 맑히는 지킴이다. 남의 다름은 인정하고 겸허하지만 당당하게 비판하고 받아 들이는 게 민주시민의 ...

3류 정치인 안철수가 국민을 깔보고 있는 증거 (2700)

김이수 헌재소장 후보의 국회 임명동의안 부결로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를 향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헌법재판소 독립을 바라는 국민의 목소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도둑맞을 때는 개도 짖지 않는다 (1589)

음주단속에 걸린 운전자를 입건하지 않고 돌려보낸 어느 경찰관이 직무유기죄로 1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런 경우 경찰관으로선 공직에서 쫓겨나고, 연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처...

남문희 기자와 김경수 의원의 ‘짜고 치는 혹세무민’ (4588)

언론의 본분은 권력을 비판하는 것이지 국민을 훈계하는 데에 있지 않다. 그런데 당신은 비판해야 할 권력에는 아부하면서 편들어야 할 국민에게는 훈계하고 있으니 두 가지를 동시에 거꾸로 하고 있...

사드로 평화 정착? 거짓말입니다 (3038)

사드배치를 두고 SNS가 온통 난리다. ‘북의 도발에 불가피한 선택’에서부터 ‘모든 걸 다 잘하는데 하나를 가지고 비난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는 주장까지 끝이 없다. 박근혜정부가 사드...

집회 인원 발표 안해 뿔난 홍준표, 알고보니 박근혜 때문 (3070)

지난 9월 9일 토요일, 자유한국당은 서울 코엑스 앞에서 “문재인 정권 ‘5천만 핵인질, 방송장악’저지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홈페이지에서 소속 국회의원과 일반 시민 등 10...

문재인 정부의 위기가 다가온다 (6398)

북핵의 본질은 북한과 미국의 갈등이다. 북은 핵을 통해 체제(정권)를 유지하고 미국과의 관계에서 대등한 위치를 점하려고 한다. 핵은 그들에겐 지금으로선 생명줄이다. 그런 북이 이런 압박으로 핵...

강명구의 유라시안 평화마라톤 3 (1005)

국경선에는 군인도 없고 경찰도 없고 보안요원도 없었다. 당연히 검문소도 없었다. 뭉게구름이 넘나들고 바람이 넘나들고 자전거를 탄 사람들이 마치 이웃동네 마실 다녀오듯 넘나들었다. 그리고 유모...

분노하라 정의는 사랑이요, 분노다 (1576)

‘우리편’이기 때문에… 나는 더 냉정한 비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교조든 다른 시민단체도 마찬가지다. ‘내로남불’은 독약이다. 입에는 달지 모르지만 삼키면 죽음을 불러 오는 독이 될 수...

반민특위의 ‘추억’ (3657)

반민특위는 해방 후 제헌국회가 친일 반민족행위자 처단을 목적으로 구성한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의 약칭이다. 초대 위원장에는 임시정부 문화부장(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경북...

‘문재인 거지 같다’는 보도, 한겨레의 의도적인 ‘오보’인가? (6080)

9월 7일 저녁 8시 36분, 한겨레에는 “트럼프 ‘북한과 대화 촉구하는 문 대통령 거지 같다’ 험담”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일본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북...

일 비지니스 저널, 북한 미사일 문제, 일본에서 알려지지 않은 10가지 사실 (1795)

일본의 뉴스 사이트 ‘비즈니스 저널’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실험 발사에 관한 전직 외교관이자 정치 평론가인 마고자키 우케루 씨의 기고문을 기재했다.

트럼프 “대북 군사행동 첫 번째 선택 아니다”… 시진핑과 통화 후 밝혀 (189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군사행동을 취할지에 관해 “분명히 그것은 우리(미국)의 첫 번째 선택이 아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통화...

‘소년법 폐지 서명’ 전에 꼭 알아야 할 10가지 (1970)

부산과 강릉 등에서 발생한 ‘여중생 폭행’ 사건이 알려지면서 ‘소년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과 청원, 서명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미성년자의 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처벌을 강화...

[신간소개] 자주인을 위한 진짜 조선 역사 (2412)

우리가 배운 조선은 어떤 나라일까? 시도 때도 없이 당파 싸움을 하였고, 봉건사회를 배경으로 신분 차별이 심했으며 그래서 망했어야 하는 나라로 인식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서구사대주의’...

전략자산의 허상, 미국 무기를 함부로 사서는 안 되는 이유 (1637)

무기도입으로 안보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악화될 가능성마저 있습니다.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동맹국의 부당한 요구는 단호하게 비토해야 할 것입니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들으시오! (5414)

시진핑 주석! 당신에게 한 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소이다. 당신이 또 다시 조선의 핵실험을 규탄하고 유엔의 대북제재에 가담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물론 이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

바가지 판사 (1317)

한 전 총리에 대한 재판에서 이처럼 ‘법원칙과 판례’를 무시한 대표적 인물이 항소심 주심재판관 정형식 판사다. 그는 당초 2013년 8월 19일로 예정됐던 선고기일을 갑자기 하루 전에 9월 16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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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16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26268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23678 미국인들아, 들어라!
14195 [Review] “천안함 파손부위, 선박...
12211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11769 ‘대선 전날까지도 ‘문준용 의혹 ...
8341 문재인 정권, 100일이 되기 전에 ...
7836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
7307 우리의 체제변혁을 꿈꾸며 ②
7171 타임紙 ‘美, 조건 없이 지금 당장...
                                                 
공교육 황폐화시킬 ‘방과후 학교 ...
                                                 
‘격랑의 태평양’ 예고하는 유엔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가장 빠른 시일에 강력한 대북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KR의 위상과 명예를 실추시킨 김종...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여름여행 후기 ② 아직도 우는 ‘...
                                                 
정치인 자녀의 마약 투약을 용서하...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갈수록 친일가문 연구가 어려운 까...
                                                 
배움과 실천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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