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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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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이 땅에 ‘검은 구름’이 덮일 것인가 (1281)

차후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국 측에서 속수무책으로 있다가 만약 전쟁이 터지고 혹시라도 미국이 초반전에 한 발 물러서는 사태가 빚어지면 한국은 급거 대만만도 못한 신세로 ...

뉴욕타임스, ‘문재인, 트럼프에 이례적 비난과 경고 보내’ (1778)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축사를 통해 미국을 향해 강력한 경고를 보내자 미국의 언론들이 일제히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보도한 가운데 뉴욕타임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미국을 대놓고 비...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322)

정부가 수여하는 훈장은 ‘희생과 공훈의 정도’에 맞게 엄정하게 심사해서 포상해야 한다. 그러나 독립유공 서훈자 가운데는 훈격이 적정치 못한 사례가 더러 있다. 유관순 열사가 바로 그런 경우다....

트럼프 최측근 배넌 “대북 군사옵션 없다” 폭탄 발언 (127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오른팔로 불리는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대북 문제에 관해 군사적 옵션은 없다면서 중국이 북한 핵을 완전히 동결한다면 주한미군 철수도 하나...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1441)

역사라는 것이 어느 쪽으로 서술이 되건 그 반대쪽에 서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역사왜곡이 될 수밖에 없지요. 따라서 모두가 수용하고 인정하는 ‘올바른 역사’라는 것은 현실에 있어서 결코 존재할 ...

임청각, 법흥사지 7층 전탑에서 일제의 만행을 보다 (1703)

기회가 되어 안동에 가면, 꼭 이곳을 가보길 바란다. 석주 이상룡 선생에 관해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가시라. 임청각의 모습이 단순히 고가로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전국 명찰의 탑을 둘러보고 이곳 ...

文 케어 현장반응 “의료수가 정상화가 먼저” (1855)

문재인 정부가 건강보험 대수술을 통해 환자 부담액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 즉 자기공명영상(MRI) 촬영과 초음파 검사 등 3,800개 비급여 치료에 대해 2022년까지 건강보험을 전면 적용하기로 한 것이...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1155)

연대시위가 개최된 것은 지난주 트럼프의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전쟁책동 발언(화,8/8 오후) 다음 날(수,8/9) 미국인 평화운동단체들이 주도하여 백악관 앞 긴급시위가 있자 목, 금 이틀 사...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2077)

오늘은 전 민족의 기념일인 8.15 광복절이다.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다. 죄 없는 죽음은 더 이상 없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공표하고 친일.친미 세력과 미 패권주의와 선을 그은 후, 동족과 차분...

광복 72주년, 다시 미완의 광복절을 맞으며… (1011)

친일파 이완용 재산 최초 확인.‘여의도 7.7배 땅’ 광복 72주년을 맞는 아침 SBS가 친일재산조사위원회의 내부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한 기사다. SBS는 이 기사에서 ‘이완용이 광복 전까지 소유했던 ...

카터 전 대통령 긴급발표 ‘북에 군사적 조치 포기 확약해야’ (1450)

카터재단은 홈페이지에 긴급발표-FOR IMMEDIATE RELEASE-를 통해 ‘Statement from Former U.S. President Jimmy Carter on Current U.S.-North Korea Relations-현 북미 관계에 관한 지미 카터 미국 ...

JNC TV 개국 방송 박주민 의원 인터뷰 (1088)

2013년 6월 미주 한인들을 주축으로 출범, 권력의 통제를 받아 제 기능을 못하는 국내 언론의 현실을 보며 외신을 번역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던 ‘정의와 상식을 추구하는 시민 네트워크’, 정상추가 ...

美 전 국가정보국장 “북한 비핵화는 더는 카드 아냐, 북핵 수용하고 통제... (1224)

제임스 클래퍼 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북한 비핵화는 더는 카드가 아니”라며 미국은 북핵 보유를 인정하고 이에 관한 통제와 관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4987)

시사인은 지난 8월 9일 온라인판을 통해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과 일부 언론이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습니다. 문화일보는 광고를, CBS 전직 간부는 자녀의 채용을 , 서울경제 부사장 출...

미국인들아, 들어라! (18936)

너희들은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위배했다. 너희들은 1904년 러일전쟁을 중재한답시고 일본의 조선 독식을 독려했다. 1905년에는 카스라 태프트 밀약으로 조선의 등에 칼을 꽂았다. 1910년에는 한...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2874)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문제가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다. 북한은 미국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두는 ICBM을 개발하였다고 쾌재를 부르고 있고 미국은 더 이상 북한을 중국의 손에만 맡겨 둘 수 없다며 뭔가...

방과후 학교 조례 제정 옳은 일인가? (1228)

방과후학교는 공교육인가 사교육인가? 교사들이 프로그램 수요조사와 프로그램 선정과 강사비 지급 등 관련업무를 맡고 있으니 공교육 같지만, 사설학원이나 사교육,강사들이 맡아 하는 교육이니 사교...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1748)

서울시는 용산 미군기지 주변 토양·지하수 오염도 조사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지난 9일 서울시의 토지오염조사 장비는 용산 미군기지 내부가 아닌 메인포스트 담장 밖에서 작업해야만 했습니다. 토양...

영 가디언, 국정원 2012년 대선 조작 시인 (1778)

영국의 가디언은 지난 2012년 한국의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사실이 국정원 자체 조사 결과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국정원이 “사이버전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박근혜...

피하는 게 상책이다. (1731)

지금은 전쟁은 아니지만 가상의 전쟁 이미지를 만들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일명 ‘하이브리드 전쟁’이 진행 중입니다. 실제 전쟁을 대체하는 지도자들의 ‘위신의 전쟁’, 상대방에게 자신의 위협을 ...

국민의 인권 학생인권 따로 있는 이상한 나라 (1150)

태어나면서부터 보장받는 인간의 존엄성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유린당해서는 안된다. 제대로 된 학생 인권법을 제정하고 인권조례 제정하지 않은 시·도는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라. 인권이 실종된 학...

문 대통령 임기 중 ‘전쟁’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5659)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8월 10일 사설에서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 안보사변이 일어난다’라고 밝혔습니다. 양 주필은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높지만, 좋은 일인지 아...

위선 (2209)

힌츠페터는 광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세계에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 보다는, 남들이 안 가는 위험지역에 가서 취재하면 더 많은 돈과 명성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에 광주에 갔을 확률이 높다. 악...

법원·검찰의 차관급 대우 당장 없애라 (2381)

주권자들이 내는 세금을 검사나 법관의 차관급 예우를 위해 사용할 수는 없다. 법조에 있는 허풍을 과감하게 빼야 한다. 나는 그게 검찰개혁 그리고 법조개혁의 출발점이라 본다.

안철수의 ‘마지막 정치’를 믿지 못하는 이유 세 가지 (4273)

국민의당의 새로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8월 27일 열릴 예정입니다. 8월 11일까지 후보자 등록이 마감됩니다. 국민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야 할 국민의당 전당대회는 안철수 ...

똥별들의 족보 (3333)

미국식 훈련을 받고 독일사관학교에 유학까지 한 장군들이 왜 이리 썩었는가. 그 기원을 추론해 본다. 장준하가 근무하던 (중국 내 일본군) 부대에서 한국인 학도병들의 탈주가 잇따르자 감시의 눈초...

학교 안에 만든 학원 방과후 학교 알고 보니… (1638)

‘사교육을 공교육 안에 흡수하겠다’는 앞뒤가 안 맞는 궁색한 변명으로 시작은 방과후 학교. 사교육을 합법화시킨다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과목당 학원에서 10만 원 이상하는 학원비를 3분의 1수준으...

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 아들 김정육 선생 (1678)

반민특위 위원장을 지낸 김상덕 선생은 1891년 경북 고령 출신으로, 1919년 도쿄 ‘2.8독립선언’을 주도하였으며, 이듬해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의정원 의원(현 국회의원), 임시정부 문화부장(현 문체...

시진핑 “우리 군대는 모든 적을 이길 수 있다” (1510)

‘주시하오(主席好·주석님 안녕하십니까)’ 열병식에 참석한 병사들이 사열하는 시진핑 국가주석(이하 시 주석)에게 이렇게 외쳤다. 원래 ‘서우장하오(首將好)’라는 구호를 썼지만, 이날만큼은 달...

솔선수범 (1301)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새 정부의 부동산대책과 관련,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집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부동산 불패신화는 안 된다. 우리는 끝까지 틀어막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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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93 한민구와 천안함 조작사건
18936 미국인들아, 들어라!
18634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13935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⑥] UD...
10859 이종인 “천안함 간단한 해법은 생...
10798 신자유주의와 미국의 앞날 ② 미국...
10134 ‘대선 전날까지도 ‘문준용 의혹 ...
9558 낙망의 시간에 희망의 여명을 보다...
867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
8159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⑤] ‘...
                                                 
주한미군철수가 왜 그렇게 두려운...
                                                 
이 땅에 ‘검은 구름’이 덮일 것...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최측근 배넌 “대북 군사옵...
                                                 
2016년의 관점 - 종교와 머니 게임...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여름여행 후기 ② 아직도 우는 ‘...
                                                 
개신교 목사, ‘태극기 집회 때문...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주장] 의정부역 엉터리 ‘안중근 ...
                                                 
위선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우리는 아직도 가족들을 기다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망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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