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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앵커 절단 해명에도 ‘작업 흔적 없어’ 의혹 여전
김원식 | 2017-05-29 14:15:0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해수부 세월호 앵커 절단 해명에도 ‘작업 흔적 없어’ 의혹 여전
선박전문가, “앵커 구멍에서 와이어 사용 흔적 없어”… 전 해수부, 동영상 공개 요구에 “확인해 보겠다” 답변 미뤄


▲해양수산부가 제공한 세월호 드론 영상에서도 앵커 구멍은 와이어 사용 흔적을 찾기 어렵다.ⓒ해수부 제공 동영상 캡처

해양수산부가 최근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선수 들기를 위해 앵커(닻)를 절단했다고 뒤늦게 해명했지만, 선박 전문가들은 “인양된 세월호 앵커 구멍에서 관련 작업 흔적을 찾을 수 없다”며 잇따라 의혹을 제기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6일, <민중의소리>가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앵커를 절단한 이유를 묻자, "인양 과정에서 선수 들기 작업에서 앵커 구멍에 와이어를 걸기 위해 불가피하게 절단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세월호 앵커 절단 이유’ 뒤늦은 해명, 그래도 자료는 공개 못한다는 해수부)

‘세월호 앵커 절단 이유’ 뒤늦은 해명, 그래도 자료는 공개 못한다는 해수부
해수부 측 “선수 들기 위해 앵커 절단했다” 해명... 법조인 등 “문서 비공개로 오히려 의혹 키워”
(민중의소리 / 김원식 기자 / 2017-05-29)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 철제부두에 거치된 세월호ⓒ김철수 기자

해양수산부가 침몰한 세월호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앵커(닻)를 절단한 것과 관련에 “선수 들기를 위해 불가피하게 제거했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하지만 관련 문서는 일체 비공개라는 방침을 고수해 의혹만 키우고 있다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해양수산부(해수부) 관계자는 26일,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앵커를 제거한 이유를 묻는 기자 질문에 “인양 과정에서 선수 들기를 위해 앵커 구멍에 와이어를 걸려고 불가피하게 절단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시 선수 들기를 위해 선수 부분에 5개의 와이어를 연결했고 2개 와이어를 앵커 구멍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앵커를 절단한 것”이라며 관련 도면을 기자에게 제시했다.

앞서, 2015년 11월경 세월호 유가족들은 세월호 수중 촬영 영상을 확인하다가 앵커가 절단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수부 측에 강력하게 항의한 바 있다. 당시 일부 언론은 해수부가 무게 때문에 인양에 방해가 된다고 앵커를 절단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해수부 관계자는 “세월호 인양 무게 때문이라고 말한 사실은 없다”며 “선수 들기를 위해 앵커를 절단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당시 유가족들에게 사전에 앵커 절단에 관해 설명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서는 “앵커를 절단하기 전인 2015년 10월경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로 앵커를 절단하겠다는 관련 문서를 보낸 바 있다”며 “특조위에 관련 문서를 보냈기 때문에, 유가족분들에게도 통보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관해 전 세월호 특조위 조사관을 역임한 한 관계자는 “당시 담당 실무자가 아니어서 기억할 수 없다”며 “현재 특조위가 해체되어 모든 문서는 국가기록원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수부가 특조위에 관련 공문을 보냈다 하더라도, 유가족분들에게 직접 설명할 의무는 해수부 측에 있다”며 “특조위를 책임을 미루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관해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당시 해수부는 전혀 유가족에게 사전 설명을 하지 않았으며, 우리가 앵커가 절단된 사실을 확인하고, 항의하자 인양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절단했다고 구두로 설명했다”고 밝혔다.

해수부 관계자는 그동안 앵커 절단에 관해 사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이유를 묻자, “언론 등 누구도 앵커 절단에 관해 묻지 않았다”며 다소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 이 관계자는 “램프와 스테빌라이저 절단 등에 관해서는 관련 의혹이 제기되어 브리핑을 통해 설명했지만, 앵커 절단에 관해서는 특별히 브리핑을 하지 않은 이유”라고 덧붙였다.

해수부 관계자는 특조위는 해체되어 기록 검토를 할 수 없으니, 해수부가 특조위로 보냈다는 공문을 공개해 달라는 요청에 “관련 문서는 ‘비공개’로 되어 있어 공개할 수 없다”는 답변을 내놨다.

송기호 변호사, “비공개는 법적으로도 맞지 않아”
박주민 의원, “해수부 행정 편의적인 발상이 문제”

이에 관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소속 송기호 변호사는 2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정보 공개에 관해 법원도 판례를 통해 엄격하게 법률로 비공개로 정해지지 않은 경우,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며 “관련 법에 의하지 않고, 해수부가 내부 지침 등으로 해당 문서들을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송 변호사는 “특히, 세월호 참사는 모든 국민들의 관심 사항으로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도 해수부가 관련 문서를 즉각 공개하는 것이 올바른 행위”라며 ‘해수부는 의혹 해소 차원에서라도 즉각 관련 문서를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 측을 법률적으로 지원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도 2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앵커 절단에 관해서는 사후에 설명을 들은 것이 전부”라며 “해수부가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계속 비공개 원칙을 고수했기 때문에 오히려 의혹을 더 키운 측면이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앵커 절단도 인양을 위해서였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그 전 과정을 촬영해서 공개적으로 밝히면 되는데, 해수부는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행정 편의적인 생각만 갖고 있었다”고 비판했다.

세월호 침몰 과정에 관해 여러 의혹을 제기한 바 있는 한 전문가도 기자와의 통화에서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절단된 부분에 관해 해수부가 사전에 국민들이나 유가족분들한테 설명하고, 절단 전의 영상, 작업 과정, 그리고 절단 후의 영상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진행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전문가는 “해수부가 그렇게 비공개를 고수하는 것이 오히려 세월호에 관한 국민적 의혹을 더욱 커지게 했다”며 “(인양 업체인) 상하이 셀비지 측에서 인양과 관련한 모든 동영상을 해수부 측에 넘겼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지금이라도 해수부는 의혹 해소 차원에서라도 모든 자료와 영상을 즉각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에 관해 선박 전문가들은 “인양된 세월호의 앵커 구멍에서 와이어를 사용해 작업한 흔적을 거의 찾을 수 없다”면서 잇따라 의혹을 제기했다. 전문가들은 “선수 들기를 위해 앵커 구멍을 이용해 와이어를 사용했다면, 구멍의 파손 흔적이나 와이어 자국이 있어야 하는데, 인양된 앵커 구멍은 거의 멀쩡한 상태”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해양수산부가 촬영해 공개한 인양된 세월호 선체 동영상에서도 앵커 구멍 부분을 자세히 확인한 결과, 와이어 사용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목포신항에서 최근 촬영한 해당 앵커 구멍 사진에서도 다른 곳과는 달리 세로 형태의 와이어 사용 흔적을 찾기 어려웠다.

이에 관해 한 선박 전문가는 2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와이어를 앵커 구멍을 통해 사용했다면, 선체 다른 부분에서처럼 세로 형태의 줄 모양 사용 흔적이 남아있어야 한다”며 “선수 들기 당시 상당한 무게가 와이어를 통해 작용했을 것인데, 전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애초에도 선수 가장 앞단에 위치한 앵커 구멍을 선수 들기에 사용한다는 것이, 선수 파손 위험 등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다”며 “해수부가 제시한 도면으로 볼 때도, 최소한 앵커 구멍 입구는 파손될 만큼 압력이 컸을 것인데, 멀쩡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민중의소리가 촬영한 세월호 사진에서도 앵커 구멍에서 와이어 사용 흔적(화살표)을 찾기 힘들다.ⓒ김철수 기자

전문가들 “실제로 작업한 동영상 확인 해야”
해수부 측 “동영상 있는지 확인해 공개 여부 밝히겠다”

세월호 문제를 계속 다루어온 신상철 ‘진실의길’ 대표도 기자와의 통화에서 “해수부가 작업 도면까지 작성한 것을 보면, 앵커 구멍을 활용하려 했던 것은 맞는 것 같지만, 인양된 앵커 구멍을 보면 실제 사용된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아마도 해수부가 선수 들기에 앵커 구멍을 활용하려다가, 막상 실제로는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또 “애초에 침몰한 세월호를 바로 세워 인양했더라면, 조속한 인양도 가능했고, 천공 등 불필요한 작업을 할 필요가 없었는데, 오히려 이번 의혹은 해수부가 인양을 지연하기 위해 무리하게 갖가지 방법을 동원했다는 것이 증명되는 꼴”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한 선박 전문가도 기자와의 통화에서 “해수부가 앵커가 선수 들기에서 와이어 사용에 간섭이 된다는 이유로 절단했다고 하는데, 인양된 앵커 구멍 쪽에서는 와이어 사용 흔적을 발견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 전문가는 “관련 도면이 아니라, 실제로 작업한 영상을 확인하는 것이 의혹 해소에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해수부가 제공한 선수 들기 도면에서 와이어가 앵커 구멍을 통해 연결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양수산부 자료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조사관을 역임한 한 전문가는 이에 관해 “인양된 선체의 사진만으로 와이어 사용 여부를 단정 짓기는 어렵다”며 “현장에서 선체 조사위 등이 이 부분을 명확하게 규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앵커 구멍을 이용한 선수 들기 작업을 언제 했는지와 관련 영상을 선체 조사위에 제출할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의혹에 관해 해수부 관계자는 27일, “해당 부분은 선체 조사위에 질문하는 것이 낫다”고 밝혔다. 이에 관해 기자가 “이 내용은 선체 인양 과정에 관한 내용이고 해수부 측이 답변하는 것이 맞다”고 다시 지적하자, “선수 들기할 때 앵커 구멍에 와이어를 넣은 것이 맞다”고 답변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29일 선수 들기 당시 앵커 구멍에 와이어 작업을 한 날짜와 관련 작업 동영상을 공개해 달라는 요청에 “앵커 절단 작업은 2015년 10월경에 진행한 것으로 인양추진단으로부터 들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앵커 절단 작업 동영상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영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개 여부에 관해서도 “추후 확인해 답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단독기사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1&table=newyork&uid=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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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것이 세월호의 진실  2017년7월8일 18시53분    
세월호의 진실. 1
저들은 절대로 진상 안밝힘니다.
“왜„
범인이 저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월호의 동영상을 찿아보세요?
모름직이 유가족들에게 그러한 동영상을 안 보낼 리가 없지요!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그러한 동영상을 수시로 사사건건
보낸는데 자기 가족에게는 안보냈을까?
저역시 동영상을 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 인천서 출발 후 어느 시점에서 충돌로 배가
15도로 기울었다고 했지요.
생각해 보세요. 완전 대형급 아닌가요.
7천톤에 가까운 배 원만한 어선들이 수없이 들이 받아도
어선들은 크개 부서저 침몰 하지만
세월호는 들이받은 흔적만 있을뿐 1도도 안기울어요.
그렇다면 15도 기울었다 얼마나 센놈이 들이 받았을까요!
지금 당장 15도로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안든지 서든지 해 보세요.
즉 15도로 기울게 한 그 충격 바보도 느낄수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다 아는 사실을 손으로 하늘를 가리지 속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침몰 지점에서 먼저보다 훨신 강한 충돌로 인하여
배가 오른쪽으로 확 꺽였다고 했습니다.
그 충돌로 인하여 사람들이 넘어지고 짐들이 굴러가고
선반위에 짐이 떨어지고 선장실엔 유리창이 깨어지고
기관장도 넘어젔다 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동영상 나만 봤을까?
모르면 몰라도 수백만명은 보았을겁니다.
헌데요 처음부터 충돌에 대하여 함구령이 내려젔는지
약속이나 한듯 아무도 말 안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들 조사 결과 발표 첮마디에
충돌은 없었다 라고 했지요.
경찰 시벌놈들 눈감고 야웅을 하지 충돌이 없었다면
굿이 충돌은 없었다라고 왜 말합니까?
충돌이 있었으니까
충돌를 감추기 위하여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말 한겁니다.
즉 충돌은 없었습니다 라고 한 그 말 한마디가
······고의 침몰 증거입니다······
죄 지은놈이 지꽤에 지가 넘어간다는 속담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지요.
특희 구역질나는 언론들 더더욱 조.중.동 걸래들
국민들 속이는 호들갑 방송만 하는 권력의 개
작은배 급커브 됩니다.
배가 크면 클수록 급커브 잘 안됩니다.
특희 세월호 같은 대형배는 절대로 급커브 안됩니다.
그런데요 급커브하여 짐들이 쏠려서 2
배가 침몰했다고 사기를 첬습니다.
세월호 같은 배 평상시 달리는 속도로 달리다가 확 꺽어보세요.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수미터가 아니라 수키로는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아무리 잡아 돌려도 무개와 속도로 인하여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차는 크면 클수록 짐을 실으면 실를수록 극커브에 더잘 처박킵니다.
그러나 배는 크면 클수록 짐을 실으면 실를수록 극커브 안됩니다.
따라서 아무리 잡아 돌려도 속도가 있는한 그냥 직선으로 갑니다.
그렇게 수키로는 가다가 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꺽긴 방향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그것도 서서희돌아갑니다.
어떠한 강력한 충돌이 아니라면 넘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마치 그러한 배를 자동차처럼 치급하고 헛소리를
진실인양 주둥이들를 나블거렸습니다.
단언하건데 저들 절대로 진실 안밝힙니다.
더 이상 유가족 여러분의 건강 해치지마세요.
머리를 쓰세요 방법을 찼으세요.
억울한만큼 머리를 쓰고 억울한만큼 방법을 찼으세요.
지금 현제 그 방법으로는 안됩니다.

미친 해경들의 임무는 ???
국정원놈 두놈이 정부에서 주는 월급이 모자라 세월호에 취직 했나요?
대통령 다음의 최고의 권력을 누리는 무소 불의에 국정원
돈을 물쓰듯 하는놈들이 뭐가 부족하여 선원으로 취직 했나요?
배에서 건저낸 노트북에서 시시콜콜 마치 세월호의 지주처럼
국정원이 간섭 백가지가 넘을 정도로 텔레비는 어디다 놔라
카매라는 어디다 달아라 냉장고는 어디다 놔라 좌판기는 어디다 놔라
쓰레기통은 어디다 놔라 청소 도구는 어디다 놔라 등등
주인이 아니고서야 남의 집에 와서
제집처럼 감놔라 배놔라 하는놈도 있는가!
유병언은 바지 사장이였다.

··········사고 뒤에는·········
미함대 구조를 돕겠다는데 ························거절
SSU해난구조대도····································거절
수중 구조 대원도 ···································거절
살림청도···············································거절
119도··················································거절
문화지청도 ···········································거절
자원봉사도············································거절
호주 잠수함도········································거절
일본요청도············································거절
중국 요청도···········································거절
이 개색기들이 해경 맟아? 3
해경은 지놈들도 구조 안하고 모조리다 거절
거절 하는 것이 임무였다!!!
지놈들의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명령을 내리고 거절 했을까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들을 이해 할수 있겠는가???
양심이 화인맟은 배부른 돼지 색기들
이들이 합동 작전으로 구조 했다면 전원 구조하지 안았을까요!
그런데 왜 모조리다 거절 거절했다는 말입니까?
다 죽일려고 작정하지 않았다면 거절 할 이유가 없지요!
과연 해경 즈그 마음데로 거절 했을까요!
권력자 중 누가 거절하라 명령을 내렸을까요!
국정원일까?
청와대일까?
이러한 피눈물이 나는 진실을 읽어 보고도 의분도 없이
반대하는 놈들 사람이 아니지요.
살아 있어서는 안되는 전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입니다
죽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네편 내편 우파 좌파 종북 빨갱이
이런 말 하는 놈들은 반듯이 되저버려야하는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입니다

·········불쌍한 놈들·········
반대하는 놈들아.
느그들은 왜 살고있니!
삶의 목표가 뭐니!
반대하기 위하여 태어났니!
권력의 알바로 얼마나 받니!
돈보다 더 소중한것 느그 양심일진데
양심은 완전 똥으로 범벅이 되었구나!
그러고도 자식들에게는 무엇을 가리키니!
사람은 말이다 짐승과는 달라서
생각 할줄도 느낄줄도 판단도 구별도
그래서 때로는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느그들은 이런거 없니!
짐승처럼 포악하고
짐승처럼 악날하고
짐승처럼 잔악하고
짐승처럼 무자비하고
그래서 반대만하니!
느그 색기들이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할거지?
느그 부모가 배 안에서 죽어가도 반대 할거지?
그래 그렇게 살아라, 인정해 줄깨 부모와 색기들의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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